[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것을 너희에게 보여 주신 것은 주님께서 하느님이시고, 그분 말고는 다른 하느님이 없음을 너희가 알게 하시려는 것이다.” (신명 4:35)
자신들과 함께 하셨던 하느님에 대한 기억은 이스라엘 백성이 풍요와 다산의 신들에게 기울어졌을 때 그들을 유혹으로부터 지켜주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밝게 비춰주셨던 예수님과의 만남을 기억하며 하느님께 충실한 하루를 살아요.
“The encounter with the Risen One transforms our lives and enlightens our affection, desires and thou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