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 Yoon’s Pocket Homily]
“Whoever receives one child such as this in my name receives me.” (Mt 18:5)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요안나 프란치스카 드 샹탈 수녀님은 자신을 찾아온 많은 아픔들을 하느님께 봉헌하며, 페스트에 걸려 거리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돌보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주위 작은 이들을 돌보며 오늘을 소중히 살아요.
“Each person is a unique, priceless good in God’s 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