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수요일-공동체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마태 18:15)

우리가 몸담고 있는 공동체는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늘 부족한 면이 있어요. 오늘 복음은 여러 단계를 거쳐서라도 그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기도하며 예수님께서 공동체 안에 늘 함께 하심을 기억해요.

“This is hope, knowing that even if we fail, God will never fail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