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모니카 기념일-어머니의 눈물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 말씀이 신자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1테살 2:13)

눈물로 아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셨던 모니카 성녀에게 암브로시오 주교님께선 “그토록 많은 눈물을 흘린 아들은 잃어 버릴 수 없다.”며 위로하셨죠. 이후 아들 아우구스티노는 사제가 되고, 주교가 되었으며 성인이 되셨죠. 사랑하는 여러분, 신앙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시는 모든 부모님께 감사해요.

“God is not asked to spare us from suffering, but rather to give us the strength to persevere in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