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 24:42)
성 아우구스티노의 영성을 이어받으신 레오14세 교황님께선 “한 분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라는 사목표어를 선택하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있는 곳에 그리스도를 전하며 오늘을 소중하게 살아요.
“Work towards building a more just, more humane, and more fraternal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