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예수님을 반영하는 삶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너를 구하려고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예레 1:19)

어떤 어려움이 예상된다 하더라도 우리는 당당히 주님 말씀을 전해야 해요. 왜냐하면 그 말씀을 하시는 분은 우리가 아니라 우리를 통해 말씀하시는 주님이기 때문이죠. 사랑하는 여러분, 온 삶으로 예수님의 삶을 보여주신 세례자 요한의 삶을 오늘 우리도 살아가요.

“Peace begins with what we say and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