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화요일-깨어 있는 삶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루카 4:34)

우리는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나요, 아니면 마귀와의 관계에서 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나요? 자신을 성찰하다 보면 마치 똬리를 튼 뱀처럼 우리 마음에 자리잡은 마귀를 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늘 맑은 정신으로 깨어 있는 삶을 살아요.

“It is important we try to see ourselves through the Lord’s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