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하느님 영으로 가득 찬 삶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 (루카 4:39)

과거 예수님 시대 사람들은 열도 마귀와 같이 생각했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열을 꾸짖으시자, 열이 시몬의 장모에게서 떠나가죠. 우리도 모르는 사이 우리 안에 자리잡은 마귀를 향해서도 예수님께서는 꾸짖으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도 예수님의 영으로 가득 찬 하루를 살아요.

“We might experience our interdependence with all creatures, who are loved by God and worthy of love and resp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