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루카 5:38)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새 가죽 부대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원하셨던 자애 가득한 하느님 나라에 열린 마음으로 참여하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혹시 굳은 마음으로 주위 사람들을 평가하고 단정 짖고 있었다면 오늘 조금 더 부드러운 마음을 가져 보세요.
“Be signs of hope by being witness to Jesus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