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목요일-그리스도의 평화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콜로 3:15)

우리와 가까운 사람에 대한 부정적 감정이 우리 마음을 온통 흔들어 놓고 있지는 않나요? 상대방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우리만 스스로 고통받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사랑하는 여러분, 먼저 용서하셨던 예수님의 평화를 우리도 누리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Hear God’s message of hope in good times and b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