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루카 8:21)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오상의 비오 신부님은 제1차 세계 대전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아픔을 자신의 것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어요. 그러자 십자가 상 예수님의 다섯 상처가 신부님 몸에 새겨지는 기적이 일어나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에게 다가오는 일상의 고통을 주님께 봉헌하며 당당히 오늘을 살아요.
“How do we administer the most precious good of all, our ve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