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이 집의 새 영광이, 이전의 영광보다 더 크리라.” (하카이 2:9)
외로움, 수치, 버려짐, 투쟁과 같은 삶이라는 패허에서 다시 지어진 성전의 영광이 이전보다 더 클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희망을 줘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내면 가장 어두운 곳으로 오셔서 우리를 일으키시는 예수님과 함께 행복한 오늘을 살아요.
“Jesus can enter into the daily hell of loneliness, shame, abandonment and the struggle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