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주님 말씀에 대한 열정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행복하여라! 주님의 가르침을 밤낮으로 되새기는 사람. 그는 제때에 열매를 맺으리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입당송)

누구보다 열렬히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셨고 그 말씀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올바로 읽을 수 있도록 애쓰셨던 예로니모 성인을 기억해요. 성인께서 남기신 대중 라틴어 성서는 천년이 넘게 가톨릭 교회의 공식 라틴어 번역본으로 사용되었죠. 사랑하는 여러분, 예로니모 성인처럼 뜨겁게 주님 말씀을 사랑하며 오늘을 살아요.

“The benefits or risks of AI must be evaluated precisely according to the superior ethical criter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