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작은 길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이 말씀하신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기념일 영성체송)

하느님 앞에 언제나 한 송이 작은 숨은 꽃이 되기를 원하셨던 소화 데레사 성녀의 삶은 예수님을 따르기에 너무나 복잡한 생각에 사로 잡힌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줘요. 사랑하는 여러분, 나뉨 없는 마음으로 주님을 따르며 오늘을 살아요.

“This is the heart of the mission of the Church: not to administer power over others, but to communicate the joy of those who are lo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