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로마 1:16)
우리는 살아가며 혹시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는 것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복음적 가치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을 부끄러워하지는 않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부터라도 당당히 기쁘게 신앙인으로 살아요.
“Let us commit ourselves anew to the sweet and joyful task of bringing Christ Jesus our Hope to the ends of the 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