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그리나이다.” (시편 42:2)
하느님을 깊이 사랑하시던 데레사 성녀는 가르멜회를 개혁하는 큰 도전을 하셨고 그 과정에서 찾아온 많은 어려움은 성녀를 더욱 깊은 영성으로 초대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뜨거운 마음으로 하느님과 교회를 사랑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God does not look at what or how much you do, but at how much you grow in desire and love for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