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마태 21:29)
처음에는 아버지의 뜻을 거역하였지만 생각을 바꾸어 포도밭에서 일했던 맏아들처럼, 우리도 자신의 삶의 방식에 머물러 있지 않고 늘 하느님께도 돌아가는 삶을 살아요. 사랑하는 여러분, 판공성사는 부담이 아니라 새로운 기쁨에로의 초대입니다.
“The Sunday of joy is a joy that does not allow one to avoid trials, but rather one that endures especially when life seems to lose its meaning and everything appears dar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