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요한의 탄생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루카 1:60)

9달 동안 벙어리가 되어 하느님의 계획을 곰곰히 생각했던 즈카르야는 아들의 이름을 지으며 입이 열려 하느님의 찬미했어요. 그가 지은 아들의 이름은 요한, 즉 “하느님께서는 자비하시다.” 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기도를 당신 뜻 안에서 드높여 주시는 하느님과 함께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Learn simplicity and humility from Jesus’ birth this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