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의 특별 감사 미사에서 주교님은 주교좌 성당을 가득 메운 교구민들에게 다음과 같이 인사말씀을 전하셨습니다.
“Remember, our goal has always been to be a Church on mission.
To pray. To worship. To go out. To live our faith and share it with others all for the salvation of souls.
So, thank you for what you do, for who you are and for everything we have shared together. Today, my heart is overflowing with gratitude!”
– Bishop Ronald Hicks, Archbishop designate of New York
“우리 교회의 목표는 언제나 선교하는 교회가 되는 것이었음을 기억하십시오.
기도하고, 예배하고, 나아가서 우리의 신앙을 실천하고, 또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모든 것들은 영혼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일, 여러분들의 계심에, 그리고 우리가 함께 나누는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오늘 제 마음은 감사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널드 힉스 주교, 뉴욕 대교구 대주교 지명자
이 날의 미사에는 윤기성 미카엘 본당신부님과, 김창환 바오로 종신부제님, 그리고 김영수 요셉 본당회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