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금요일-용서할 수 있는 용기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네가 나보다 의로운 사람이다. 내가 너를 나쁘게 대하였는데도, 너는 나를 좋게 대하였으니 말이다.” (1사무 24:18)

자신을 죽이려한 사울에게 복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다윗은 주님의 기름부음받은이인 사울을 죽이지 않았어요. 그리고 사울 스스로 자신의 진심을 알아주길 기다리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에게도 다윗과 같은 큰 용기의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해요.

“Catholic Social Teaching shows societies a path to authentic respect and peaceful coexist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