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봉헌 축일-시메온의 감격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루카 2:30)

시메온은 성전에 봉헌되는 아기 예수님을 보며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이루실 구원에 감격했어요. 나아가 이 아기에게 펼쳐질 험난한 일들을 예언하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우리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며 하느님의 뜻을 따라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Living the Beatitudes can bring us happiness, bring light to the world’s shadows, and renew our he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