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수요일-요나의 표징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루카 11:29)

우리는 우리가 변화되지 못한 것은 표징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표징을 볼 수 있는 눈과 이를 해석하는 마음이 먼저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끊임없이 부르고 계신 예수님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Our Lady of Guadalupe is a model of authentic inculturation and a lasting criterion for the Church’s evangelizing 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