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사회) 김정일 방송위원을 추모하며

시카고에서 50여 년간 언론과 방송등에서 활동해온
김정일 방송위원이 지난 3월 10일에 별세 하셨습니다.

고인은 평생 방송과 해설을 통해
한인사회의 의식 향상과 공동체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 분입니다.
그의 오랜 언론 활동과 헌신은
미주 한인사회에 의미 있는 발자취로 남아 있을 겁니다.

그가 20여 년간 몸 담았던 ‘김정일의 시사해설’을 끝맺는 날,
‘시카고 뉴스매거진’은 이렇게 특집 기사를 만들었습니다.

20년간 몸 담았던 김정일의 시사해설을 끝내며 – 보기

위 글의 끝 부분에 실려진 마지막 방송 내용
또한 `뉴스매거진`과의 인터뷰 내용,
그리고, ‘미주한인의 자화상’씨리즈는
이민자인 우리들이 명심해야 할 중요한 과제들이라
생각들어서 여기 같이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