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마태 1:21)
“예수”라는 이름은 “주님께서 구원하신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천사는 요셉에게 마리아에게서 태어날 아기를 “예수”라고 이름지으라고 말씀하시며 요셉을 하느님 구원 계획의 협력자로 초대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의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침묵하며, 충실히 요셉 성인과 같은 오늘을 살아요.
“Every baptized person is an active agent of evangelization, called to bear consistent witness to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