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월요일-기도에 응답하시는 주님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께서 수산나의 목소리를 들으셨다.” (다니 13:44)

하느님께서는 목숨을 잃을 위험을 무릎쓰고 끝까지 하느님의 뜻을 지켰던 수산나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다니엘을 보내시어 그녀을 구해내세요. 다니엘은 하느님의 지혜의 영으로 수산나의 무죄를 밝혀내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깊은 내면을 보시고 응답하시는 하느님과 함께 굳건히 오늘을 살아요.

“We are made for God, and we find no peace until we rest in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