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화요일-판공 성사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요한 8:28)

과거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느님께 불평했을 때, 기둥에 달린 구리 뱀을 보고 다시 살 수 있었던 것과 같이,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우리는 구원을 받게 돼요. 사랑하는 여러분, 판공 성사를 통해 다시 예수님을 우리 구원자로 고백하는 하루를 보내세요.

“God’s grace illumines the world, while we often get lost looking for things that can never give us lasting happ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