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목요일-믿음의 아버지 아브라함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를 보아라. 너와 맺는 내 계약은 이것이다. 너는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창세 17:4)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민족과 계약을 맺으며 아브람(존귀한 아버지)의 이름을 아브라함(많은 민족들의 아버지)로 바꿔주세요. 이후 아브라함을 통해 당신 축복을 내려주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아브라함을 닮은 굳은 믿음으로 하느님의 복을 전하는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Explore together the truly beautiful path of life along which the Shepherd guides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