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금요일-가난한 이들을 구하시는 주님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께 노래 불러라!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분께서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셨다.” (예레 20:13)

예레미야 예언자처럼 현대 사회에서 하느님의 뜻을 살아가고 전하기란 쉽지 않아요. 하지만 주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구하실 것이라는 믿음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죠.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도 당당히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요.

“In a time marked by the madness of war, it is important to defend life from conception to its natural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