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사도 4:32)
오늘 제1독서는 위로부터 태어난 초대 교회 신자들이 이룬 공동체의 모습을 전해줘요. 한마음 한뜻이 되어 큰 은총 속에 살았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하느님 뜻에 맞는 공동체를 만들어요.
“God’s heart is torn apart by wars, violence, injustice, and lies. But God’s heart is with the little ones and the humble, and with them He builds up His Kingdom of love and peace day by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