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는 이 일의 증인입니다. 하느님께서 당신께 순종하는 이들에게 주신 성령도 증인이십니다.” (사도 5:32)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한 사도들은 대사제의 심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당당히 자신들은 부활의 증인들이라고 밝혀요. 더불어 자신들 안에 계신 성령 하느님께서도 증인이 되어 주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당당히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요.
“Woe to those who manipulate religion for military or political 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