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 아버지의 뜻은 또,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요한 6:40)
우리는 세상 모든 부조리와 불의 앞에서 예수님의 방식을 따름으로 성화되어 가요. 그것은 생명의 빵이 되어 자신을 내어주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누구도 그 사랑에서 제외될 수 없을만큼 큰 예수님의 사랑에 응답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Christians must trust that the Lord makes the seed of His Kingdom grow and therefore show God’s love for those around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