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러자 그 여인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다.” (1열왕 17:15)
밀가루 한 줌과 기름 몇 방울로 과자를 만들어 아들과 함께 먹고 죽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던 사렙타의 어느 과부는 엘리야의 부탁에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어놓아요. 그러자 주님께서는 더욱 풍성한 축복으로 엘리야와 그 여인의 가족을 살리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녹음으로 부패를 막는 소금으로, 탐으로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살아가라는 하느님의 초대에 응답하며 소중한 하루를 살아요.
“Christians everywhere bring the leaven of selflessness to th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