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 이 백성이 당신이야말로 하느님이시며, 바로 당신께서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셨음을 알게 해 주십시오.” (1열왕 18:37)
풍요와 다산의 신에게 마음이 빼앗겼던 이스라엘 백성을 주님께 돌아오게 하기 위해 엘리야 예언자는 카르멜산에서 바알 예언자들과 대결을 벌여요. 그리고 바알은 헛된 신임을 증명하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오직 하느님께 충실한 하느님의 백성으로 오늘을 살아요.
“No situation could make God turn His gaze from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