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바르나바를 통한 초대 교회의 성장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사도 11:24)

바르나바는 안티오키아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존중해주었고 자리를 독점하지 않고 사울을 찾아내어 그와 함께 일했으며 착한 성품을 지니고 성령 하느님의 이끄심에 따르는 사람이었어요. 그리하여 그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나아가게 되었죠. 사랑하는 여러분, 바르나바을 본받아 더욱 포용적인 성 김대건 성당을 만들어요..

“Authentic charity begins with recognizing Christ in every pe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