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월요일-아합 왕의 탐욕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봇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 아합은 일어나, 이즈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밭을 차지하려고 그곳으로 내려갔다.” (1열왕 21:16)

아합 임금은 많은 땅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넓은 정원을 가지려고 나봇을 불의하게 죽이고 그의 땅을 차지해요. 혹시 우리도 살아가며 우리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주위 가난한 사람의 것을 탐한 적은 없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조금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Church understands the suffering of her elderly mem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