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 6:21)
우리는 미국 사회에서 더 나은 삶, 자녀의 성공, 경제적 안정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왔어요. 하지만 그러는 사이에 하느님을 잊고 영혼의 구원을 부차적인 것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잘못을 저지르기도 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부터라도 있다가도 사라져 버릴 것들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영원히 남을 것들을 추구하며 행복하게 살아요.
“The civilization of love will not arise from a single or spectacular gesture, but from the sum total of small and steadfast acts of fidelity that serve as a bulwark against dehumaniz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