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화요일-반석 위에 지은 우리 삶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마태 7:24)

우리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어려움, 영주권이나 시민권과 같은 신분의 불안함, 경제적 시련과 같은 비바람 속에서도 하느님께서 함께 계심을 믿으며 예수님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왔어요. 이런 우리 삶은 튼튼한 반석이 되었죠.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삶을 살아요.

“Do not be passive spectators at Mass; but be encouraged to offer ourselves in union with Jesus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