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신부님 부친 윤동희 요셉 형제님 (사진 포함)

 

 

 

 

오소서, 성령님! 

새로 나게 하소서

사제 아들을 가슴에 품어 안고
긴 세월을 살아 오신 아버님께서
작년의 신부님 사제 서품 25주년 은경축을 맞이하여

본당에서 특별 제작한 영상에 담기 위하여
한국에서 신부님께로 보내 주신 축하 인사와
모든 본당 교우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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