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월요일-착한 사마리아인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누가 자신의 이웃이냐고 묻는 율법 교사에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잘 아는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말씀해주세요. 원수와도 같은 이라 하더라도 먼저 자비를 베푼다면 누구나 이웃이 될 수 있죠. 사랑하는 여러분, 강도를 만나 쓰러진 이와 같았던 우리에게 착한 사마리아인이 되어주신 예수님을 따라 큰 사랑으로 오늘을 살아요.

“Korea was once a land of mission, but has today become a homeland of missionaries, rooted in the memory of the faith and sacrifice of the Korean marty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