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월요일-솔로몬의 지혜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루카 11:31)

하느님께서 솔로몬에게 무엇을 주기를 바라느냐고 하시자 솔로몬은 “듣는 마음”을 청해요. 그러자 하느님께서는 “듣는 마음”뿐만 아니라 장수와 부까지도 더불어 주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오늘 솔로몬처럼 하느님의 음성을 듣는 마음을 청하며 지혜로운 하루를 살아요.

“Christian joy impels us to share it with others, even at the risk of misundersta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