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목요일-영적 무장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 안에서 그분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지십시오.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에페 6:10,11)

바오로 사도는 갇혀 있는 상황에서도 자신이 복음을 전했던 에페소 교회 신자들을 걱정하며 영적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고 악의 세력에 맞서라고 권고해요.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바오로 사도와 같은 열정과 용기로 오늘을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요.

“Pray may seem weak in the face of the powers of the world, but it is the humble strength of believ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