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교실-0522) 요가 + 조향조의 `고맙소` May 23, 2024 결석하신 분들이 몇 분 계셔서 빈 자리가 눈에 띄었지만 재미있고, 건강하게 살아 보지는 우리의 뜻은 오늘도 굽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