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교실-0522) 요가 + 조향조의 `고맙소`

결석하신 분들이 몇 분 계셔서

빈 자리가 눈에 띄었지만

재미있고, 건강하게 살아 보지는

우리의 뜻은 오늘도  굽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