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의 쫑 파티를 앞두고,
우리는 오늘 그 동안 배운 요가들을 함께 나누면서,
처음 시작할 때 보다
엄청 크게 발전한 실력 앞에서
(Amazing Grace !!!)
수고하여 주신 스테파니아 쌤에게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에 배운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
수업을 (임시로?) 끝내는 아쉬움을 나누었습니다.
다음 주에
우리는 전부 함께 모여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면서,
3 개월이라는 시험기간에
우리가 행한 모든 Activity들을 돌아 보면서,
앞으로 나아갈 길을 의논하여서 결정할 것입니다.
특별히 감사드리고 싶은 분은 가족일로
매우 바쁘신 상황이라 당연히 힘드셨겠지만,
우리들의 음료와 간식,
그리고 손수 만드신 간식등을 준비해 주신
오지인 루시아 반장님께도, 큰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