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금요일-엘리야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엘리야야,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1열왕 19:13)

그렇게 용감하게 바알 예언자들에 맞서 싸웠지만 무서워 동굴에 숨은 엘리야 예언자에게 주님께서 하신 물음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조용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응답하시는 주님과 함께 오늘도 당당하게 주님의 일을 해요.

“Christ never hesitated to speak the truth, even at the cost of not being underst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