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수요일-자선, 기도, 단식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마태 6:3)

좋은 일은 널리 알려 많은 사람이 함께 하면 좋지 않겠냐고 생각하기도 해요. 하지만 그 안에는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마음과 사람들로부터 인정 받고 싶은 마음이 있죠. 사랑하는 여러분, 주위 사람들의 몰이해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일을 흔들림 없이 하는 하루를 살아요.

“The Lord places in us the seeds of His word and His g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