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 (이사 49:1)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예언자로서의 사명은 우리의 생각을 훨씬 너머 있어요. 이사야서에 예언된 세례자 요한의 삶도 그랬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주님을 우리 삶 안으로 모시고 오는 제자로서 어떤 삶을 살까요?

“Amid trials and ‘storms’, do I cling to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