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는 나를 따라라.” (마태 8:22)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 기존 생각 너머에 있어요. 때론 안정된 삶을 떠나야 할 때도 있고, 인간적 도리를 할 수 없는 때도 있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가장 아픈 곳을 보듬어주시는 주님과 함께 힘차게 오늘을 살아요.
“God is one Who lets Himself be touched by your pain and touches you in order to heal you and give you life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