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목요일-중풍 병자 친구들의 믿음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태 9:2)

예수님께서는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데려온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의 병을 고쳐주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께 데려갈 이웃은 누구인가요?

“We need the Lord to open the doors of our he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