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로마 5:5)

예수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신 김대건 신부님께서는 희망을 품게 되었고 그 희망은 어떤 역경도 극복할 수 있게 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같은 희망으로 이 세상의 모든 사제들이 자신에게 맡겨진 예수님의 양들을 잘 돌보도록 오늘 함께 기도하고 협력해요.

“Let us pray that the Sacrament of the Anointing of the Sick grant the Lord’s strength to those who receive it and to their loved ones.” (Pope’s July Prayer Inten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