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자애로운 하느님의 마음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 마음이 미어지고, 연민이 북받쳐 오른다.” (호세 11:8)

그렇게 사랑을 부었지만 그 마음을 몰라주고 어긋나기만 하는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요? 바로 이런 마음이 하느님을 떠난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느님의 마음이라고 호세아 예언서는 알려줘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과 사랑을 나누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principles of solidarity and subsidiarity encourage participation and overcome indifference.”